|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hi
by han at 01/01 얍! ㅋㅋㅋ 혜정이 내 이.. by 최진용 at 11/12 어머! 너무근사해. by 최진용 at 10/19 먼소리냐 ? 미쳤구나.... by 슈멕 at 10/17 혜정아, 얼굴처럼 말도.. by Ullrich at 09/29 우울해 10월 둘째주 쯤 .. by (ㅡㅅㅡ)ㅋ at 09/28 돈마니 모으면 머하냐고 ?.. by 슈멕 at 09/26 숙제...도와줄까...?.. by Ullrich at 09/25 하핫. .. 변태분 또 한분.. by 하한누리 at 09/25 정환오빠.. 담달중순에... by 변혜정이 at 09/24 |
![]() 아니.. 이렇게 사랑받고 있다는걸 몰랐습니다.. 여태까지.. 저에게 베푼 당신의 사랑이 정말 진심이었음을.. 이렇게 늦게서야 알게 됬고.. 이렇게 늦게서야 베풉니다.. 정말 그동안 날 위해서 얼마나 희생하고 또 얼마나 이해해주었는지 이제는 조금.. 아주 조금 알것 같네요.. 완전한 사랑을 알게 된 지금에서야.. 정말 사랑합니다.. 제 무엇과도 바꿀수 없을 만큼 사랑합니다.. 당신 말과 같이 우리가 떨어져 있던 동안에.. 많은걸 얻었고.. 또 이렇게..정말 사랑하는 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합니다..........
난..지금..행복하다...
아니.. 또..불행하다.. 정말 생각하나만 고쳐먹으면 행복해질수도 불행해질수도 있는데.. 좀처럼 잘되지 않는다.. 불행만 느껴지는 내가 너무 한심스럽긴하지만.. 이 불행을 견뎌내야만.. 또 어른이 될거같아서... 즐기고있는중이다..(변태) 행복했다.. 딱! 저번주까지는.. 학교가서..언니 오빠 동생 친구들 만나면서.. 그냥..이렇게 만나고.. 또.. 다들 곧 졸업하면.. 같이 직장 다니면 된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오늘은 그렇지가 않다.. 제자리 걸음만 하다가.. 멈춰버릴거 같다... 이게 내 꿈은 아니었는데.. 내가 한심한 날이다오늘은.. 게다가.. 이새끼마져.. 날 열받게 하니.. 쥬겨버릴까부다 정말.. 정말 악착같이..돈만 벌어서.. 돈만 긁어 모아서.... 모하지? 돈이 다가 아닌데.. 난 악덕업자 같은건 싫은데... 정말.. 또 숙제꺼리가 생겼다.. 젠장!
지긋지긋.. 징글맞던.. 비..
비때문에..지금.. 저기 어딘가에선.. 잠도 못자는 사람들도 수두룩하고.. 내가..저주를 부었는데..정말..이렇게까지..피해가 클줄 몰랐다.. (나의저주 땜에.. 비가 많이 온건 아니겠지만..) 정말..올 여름은.. 집 에서.. 회사를 오가는 아주.. 일률적인 계절이었다.. 정말.. 물에..발도 못담그고.. 그 흔한 수영장도 못가보고.. 휴~ 이렇게.. 속상해 할 일만은 아니지만.. 돌아보면 아쉬움뿐... 조금은.. 여유롭게 살려고 했건만.. 더 빡빡해진.. 일상이.. 아니.. 시간이 정말..금방 가는 탓에.. 조금은.. 우울해질라고 한다.. 정말.. 월요일이어서.. 요즘은 행복하다.. 주에 첫날이니깐.. 근데.. 눈깜짝하면.. 벌써.. 토요일이다.. 한것도 없는거 같은데..어느덧 한주가 간것이지.. 이렇게.. 하루하루.. 한달 한달.. 가고 있다.. 정말.. 두렵다.. 아직은 멀게만 느껴지는 가까운 미래도..무섭고.. 해결해야하는 문제도.. 있는데.. 한발짝도 못다가서서.. 너무.. 걱정이다.. 그리고..다들 보고싶다........ 반년동안.. 날 행복하게 했던..사람들... 너무..보고 싶다...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학교 끝나면.. 어디든 갈수 있었던 내가.. 되고 싶다.. 그때에..내가.. 다시.. 우울한 직장인이 되가고 있다.. 순수하지 못한 내가.. 시른데..ㅠㅠ
오랜만에..남기는 글이네..
한동안 이글루 열풍이더니만.. 나도.. 컴이 없는 사정으로.. 이글루도 이글루지만.. 카페도 제대로 안돌아가네..ㅋㅋ 원래 안돌아 갔지만.. 지금은.. 울 두화니랑.. 잠깐.. 피씨방에..왔지..ㅋㅋ 시간은.. 자꾸 자꾸.. 가는데.. 이 무심한..남자는... 맨날.. 밥먹고.. 영화만.. 보잖아..ㅋㅋㅋㅋ 자기 칭구들..밖에.. 모르고.. 올여름도.. 나에게는..바다란.. 참.. 먼 존재였군.. 비만 디립다.. 내리고.. 이인간.. 도대체.. 약혼에.. 대해선.. 생각을 하고 있는건가..싶다..휴~ 그렇다고.. 말없이.. 혼자서.척척.. 알아서..해결하는.. 사람도 아닌데.. 나 없음.. 아무것도 못하는..바보 면서.. 그래도.. 요즘은.. 행복합니다.. ㅋㅋ 우리.. 만난 시간중에서.. 요즘이.. 최고.. 행복한것 같은데.. 2000년에는.. 마냥 어려서.. 행복인지..불행인지도..몰랐고.. 2001년에는..서로..졸업하고.. 변한 생활에..너무 바빴고.. 2002년에는.. 서로..헐떡헐떡.. 힘들었고.. 2003년에는.. 뒤 늦게.. 행복해 졌다... ㅋㅋㅋ 아직 해본것 없는거 같아서.. 아쉽긴 한데.. 앞으로.. 3년 아니.. 30년은..더 같이 있을거니깐.. 조금씩 조금씩.. 하나씩 하나씩 이뤄 볼랍니다..ㅋㅋ 아직 주위에는.. 우리를.. 시기하고... 깨지길 바라는 사람들 보단... 계속.. 만나길..바라는.. 사람들이.. 많으니깐.. 깨지길 바라는 사람은.. 나에게로..와~ 우리가 계속..만나야 하는 이유 1000가지만.. 얘기 해줄게..ㅋㅋ 다들..건강하세요.. 그리고.. 진짜.. 두환 뿐만 아니라.. 내가 아는 사람들.. 모두.. 좋아합니다... ♥
김지용씨..이글루에는 사랑 타령이시네..
얌전하시던.. 정환 오라버니는.. 여자를 소개 시켜달라시고.. 음... 안좋아 안좋아... 웬 사랑 타령들이셔.. 사랑은 사치다... 귀찮고.. 싫은거야... 알아??? 모를것이다~ 하하하하... 다 귀찮다.. 젠장~
벌써.. 7월이.. 끝나가네..
오늘은.. 다른날 보다.. 2배로 피곤하다.. 별로 한것도 없이.. 학교갔다오느라고..땡땡이도 쳤는데.. 헛걸음 했지만.. 간만에.. 마뇽오빠랑..오근오빠랑..지선쓰, 영란언니 찬언니도 봤다... 사람들 많길 바랬는데... 지금은.. 두환이 기다리면서.. 졸면서... 컴하고 있다... 청량리.. 휴~~ 할말도 없고.. 기운도 없고.. 힘들고.. 오늘은.. 컨디션 꽝입니다요 멋진 계획을 세우면서.. 기분 짱이었는데..아침엔... 갑자기 몬지 모를..우울함이 다가온다.. 불안하게 시리..젠장 모두들 안녕~
오늘도..다른날이랑.. 다름없는 하루였다.. 아침에.. 출근하고
dp마치고.. 미팅하고.... 오늘따라.. 소위.. 말하는 사모님들이..많이 오셔서..서있는시간이 많았다 그래서..지금..난.. 땀에..쪄든 발에서.. 냄새가 난다.. 너무 피곤해서.. 다 귀찮고.. ㅋㅋ 갑자기..어머님이..보고 싶어서.. 절로 향했다.. ㅋㅋ 저녘도 해결하고.. 오늘.. 공부하면서.. 우리 실장님의.. 반짝이는 눈을 보았다... 역시..목표가 있었다.. 그래서..결심했다.. 그 목표에.. 나..동참하기로.. 혼자서..몰래.. 이것저것..준비하기로 했다.. 말씀은 안하시지만.. 은근히..우리 실장님도 바라시는거 같다... 글구.. 곧 애기 엄마가 될 실장님의.. 부인(수정언니)이.. 옷을...주어서.. 첫번째 고민거리가 해결됬다.. 에헤헤 정장은..정말 불편한데... 유니폼으로..입어야 겠다.. 남은 오늘의 할일 : 샤워하기, 계획서 만들기, 은수저 디자인 컨셉 완성... dy디자인, study.... 내일 할 일 : 출근해서.. dp만 하고...학교... 휴학신청 하기.. 오늘의..반성 : 30분 일찍 일어나기... 그날의 할일 꼭..다 하기..(미루지 말것!!) 오늘의 착한일 : 음..... 없는거 같은디... 여러분께 한마디... 다들.. 좋은 꿈꾸고.. 하루 하루...알차게..보내세요.. 내일 봅시다.. 에헤헤헤 참참참.. 글구... 여기 모두들..가입하쇼~ http://cafe.daum.net/dh0516hj 글 남겨야해..
나 금요일에..학교 가지롱~
휴학 신청하러.. 그니깐.. 그날..볼수 있음.. 봐요.. 내가..평일에.. 시간 되는 날이 없으니깐...ㅋㅋ 일요일이에는.. 절에 다녀야 하고.. 에헤헤헤... 다들.. 보고 싶소~ 안뇽~
졸린데.. 몬가 해야할거 같은 기분에.. 잠은 자지도 않고.. 이렇게..
컴만 뚫어져라.. 보고 있다... 열심히 일하고 해서.. 행복했는데.. 오늘..갑자기.. 불안하다.. 몬가를 잃는거 같은기분... 몬지 알고 있지만.. 그게 사실이라면.. 좌절할거 같은기분에.. 확인하고 싶지 않다... 항상 나의 느낌은.. 적중했는데.. 무섭다... 안녕~
직장생활에.. 치여서.. 이렇게.. 나의 얼음집을.. 그냥.. 방치해뒀네....
이번주 월요일에는 모두들과..함께.. 만나서.. 좋았고... 근데.. 아무래도.. 너무.. 무리였던거 같아... 월요일부터.. 놀아 재꼈으니.. 화요일도.. 놀고.. 수요일도 놀고... 어제도..놀았어.. 휴~~~ 나의 몸은.. 반응을.. 보이기 시작!! 오늘.. 안과에 갔다가.. 늦게 아주 늦게 출근했지.. 강막염이래... 우~~~~~~~~~~~~~~~~ 우리 착한 사장님이랑... 실장님이랑.. 괜찮으냐고.. 걱정해주시고.. 에헤헤헤.. 아무래도.. 우리 사장님이랑.. 이사장님이랑.. 실장님은... 날 너무 이뽀하시는거..가터.. 에헤헤 넘넘 좋다... 직장 생활이.. 땀나도..재밌고.. 발 아파도..재밌고.. 끝나는 시간이 아쉽고.. 나 너무.. 일 체질 인가봐.. ㅋㅋ 다음주 부터는 스터디 들어간다.. 세팅 종류랑.. 보석같은거.. 자세히 가르쳐 주신댔어.. ㅋㅋ 직장이 아니라.. 학굔가봐.. 으흐흐흐.. 글구.. 내가 좋아하는 음식도.. 맨날..맨날.. 먹는다.. 얼음!! 얼음 뜨러 가서.. 오도독..오도독.. 씹어 먹으면.. 기분.. 짱 좋아지고... 좀만 있음.. 또.. 점심먹으러 가고.. 에헤헤헤 호텔 음식이라.. 맛도 따봉이구... 점심도..공짜니깐.. 더 좋다..에헤~ 너무너무..할얘기가 많아...자랑 하고 싶고.. 불만이 없다..여기는 어디가서든지.. 내가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여긴.. 너무너무..좋다... 사장님이.. 맨날..나 이뿌다고 해주시고.. 에헤헤... 나보고.. 이뿌다고 하시면서.. 일 열심히하면.. 십만원이고.. 이십만원이고.. 올려주신다고.. 열심히..오래오래 하라신다.. ㅋㅋㅋ 난 요즘.. 일하는 재미에.. 빠져있다.. 모두들.. 축하해줘.. 물론.. 이거 말고.. 축하할일이.. 또 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참참.. 나 이사합니다.... 이사하면.. 컴이랑.. 프린터기랑.. 스캐너등...살고얌.. 그럼.. 내가 맨날 맨날..일기 쓸고얌~~~ 에헤헤 그동안 모두들... 안뇽~~~ | |||